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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내 아이에게 약을 먹일 때 정성을 담아 사랑을 실천하듯이, 대지의 품에서 자라난 생명체에 정성을 더하여 우리 주위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자연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미루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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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차'에 해당되는 글 8건
2011.07.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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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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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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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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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2 11:00

재료 : 찹쌀 4컵, 오미자차 4개, 밤10개, 대추 10개, 잣 반컵, 흰설탕,계피가루, 참기름, 소금


1. 찹쌀을 씻어 체에 받히고 오미자차를 넣어 5시간 정도 불립니다.

2. 밤은 적당한 크기로 썰고 대추는 돌려깎아서 돌돌말아 얇게 썰어주세요.

3. 압력솥에 불린 찹쌀과 밤을 넣고 잣은 준비한 양의 반을 넣습니다. 여기에 보통 약식은 간장과 흑설탕을 넣어주는데 오미자색을 살리기위해 흰설탕과 소금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참기름과 계피을 약간 넣고 압력솥으로 밥을 짓습니다. 전기압력솥이면 약식메뉴에 맞춰서 하시고 일반 압력솥은 설탕이 들어있으므로 타지 않도록 주의해서 해주세요.^^


4. 한 수저씩 쿠킹호일컵에 담고 썰어둔 대추와 잣을 고명으로 올려주세요.


새콤달콤한 오미자약식! 만들어 드셔보세요~~

수험생을 위한 간식으로 아주 좋아요~~

완성된 오미자약식 사진이 조금 어둡게 나와서 제 색이 안나보여서 아쉽네요. 실제로는 분홍색이 도는 약식이예요.
markjuhn | 2011.12.19 00: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약식은 원래 쫄깃쫄깃하고 맛이 있는데 사진으로 보니 군침이 도네요.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1.12.19 13: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ㅎㅎㅎ 우리 회사 직원이 직접 만들었는데 실물은 색깔이 넘 예쁘게 나왔는데 똑딱이로 찍어서 실감이 덜 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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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6 16:57

현재 국내법에 의하여 한약재로 규정된 품목은 546품목입니다. 물론 이중에는 우리가 아는 풀종류도 있고 꽃도 있고 광물, 동물등도 있습니다. 또 이중에서 식용으로 가능한 종류는 - 즉 식품으로도 유통되어 우리가 쉽게 살수 있는 약재는 100여종이 넘습니다. 

차 이야기와 관련하여 소개해드리는 약재는 손쉽게 구할수 있는, 식용으로도 유통되는 약재들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무려 500종이 넘는 약재들이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 처방되지만 실제로 국내에서 재배되는 약재는 기껏해야 3,40여종 정도라는 겁니다.

그럼 나머지 약재는 어디서 올까요? 대표적으론 중국에서 많은 약재가 나지만 중국뿐아니라 베트남, 인도네시아 심지어 이번 월드컵이 열린 남아공에서도 약재가 수입된답니다.

약재이야기는 다른 코너에서 더 해보기로 하고요^^ 제가 몇가지 차 이야기를 올려놓았는데 올리고 나서 보니 그중에서도 십전대보탕과 오미자차를 많이 검색하시더라고요^^ 마침 저희도 판매하는 제품이라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약방의 감초" 감초는 우리나라가 원산지가 아닙니다. 내몽고지역이 원산지고 한의사님들도 그 지방 감초의 약효를 최고로 칩니다.  우리가 너무 당연히 "약방의 감초"라고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것은 예전부터 수입해서 썼다는 얘기죠. 예전에는 당재-중국산 약재를 부르는 이쪽 산업의 은어(?)입니다-가 매우 귀하고 비싼 약재로 인식됬었습니다. 지금이야 중국산하면 도매급으로 불신을 받고 있지만요.

십전대보탕에 소개된 육계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계피입니다. 이것도 국내에서 안납니다. 

결국  문제는 국내에서 나지 않은 약재는 어떻게 믿고 쓸수 있느냐?로 귀착됩니다. 그래서 중요한게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걸 수입했다고 해도 소비자가 믿지 못하면 소용이 없겠죠?^^

국내에서 생산되는 약재의 경우는 정부에서도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이나 친환경인증 제도를 도입해서 좋은 약재를 공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현실에선 그만큼 정성과 돈이 들어간 약재가 제값을 받지 못하니 농사짓는 분들도 잘 재배를 안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해마다 공급이 불안정한 경우가 있습니다-_-

그래도 좋은 약재로 정성껏 제조하면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변치 않는 믿음을 가지고 저희가 내놓은 제품의 브랜드가 "한첩에 담은 자연"시리즈입니다. 이 브랜드로 4종의 차를 출시했는데 일단 국산으로 공급이 가능한 경우는 국산 그중에서도 친환경이나 GAP가능하면 우선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예를 들면 오미자, 황기, 작약은 GAP인증을 받은 원료이고 당귀나 지황은 친환경인증을 받은 약재입니다. 

혹시 집에 약탕기를 갖고 계시는 분들은 가능하면 이러한 약재들을 구매하셔서 드셔보세요^^  같은 약재라도 품질차이가 다양하기 때문에 좋은 약재를 구매하셔야 원하시는 효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G-Kyu | 2010.08.07 13: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약재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좋은 약재를 사용하면 그만큼 효과가 나타는 것이 진리군요!!
마지막 사진의 차...마시면 완전 건강해 질 거 같습니다!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8.07 16: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G-Kyu님 더운데 잘지내고 계시나요? 좀더 재미있는 약재얘기를 올려볼께요 ㅎㅎㅎ
☆북극곰☆ | 2010.08.07 15: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오~ 언제어디서나 즐길수 있도록 팩으로 만들어졌네요.
일단, 부담없이 즐길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보입니다. ^^
또한 겉 용기가 너무 예쁘네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고 영양가가
내몸안으로 쏙쏙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
이런식으로 팩에 들어 있는 차는 많이 못봤거든요. ^^
오늘도 여전히 비가 내리다가 멈추었다가 하는데~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8.07 16: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예 일반인은 가정에서 달이기가 쉽지 않아서 액상차형태로 만들었어요. 대신 무방부제 무첨가제다 보니 제품유효기간은 길지 않아요. 풀무원제품처럼 유통기한이 제한적인 제품들입니다^^
★입질의 추억★ | 2010.08.07 15: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초와 계피가 순수 우리원산지가 아니였군요~ 약초에 대해 무지했는데 조금 알고 가네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8.07 16: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괴기에 대해서 많이 배웁니다^^ 설명을 보면 군침이 돌아서 문제죠 ㅎㅎㅎㅎ
안단테♪ | 2010.08.07 23: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요즘 세상에는 재료에 대한 불안감이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요. 좋은 약재를 원하시는 소비자 분들과 정직하게 노력하시는 생산 및 유통자 분들의 믿을 만한 만남이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8.08 00: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안단테님 고맙습니다 ㅎㅎㅎㅎ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생각하고 진인사대천명하고 있습니다
ondori | 2010.08.08 15: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흑~~!! 미루마지님이 그래서 얼굴이 참 편안하시고 무척 깨끗하다는 인상을 주시는군요.
참 부럽습니다.좋은약재 고맙습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8.09 21: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하이고^^ 온도리님 칭찬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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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14:02
 

오미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나무 열매다. 중추신경을 흥분시키고 두뇌반사잠복기를 단축시키며 대뇌피질을 흥분시키는 작용이 있으므로 작업 능력이 향상되고, 시각의 감수성을 증가시킨다.


오미자에는 사람의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이 있어 졸음을 쫓아 주고 과로로 생기는 시력 감퇴나 기억력 감퇴를 개선해 준다.


그래서 밤에 수험 준비나 정밀한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에 가장 알맞은 차라고 하겠다. 꼭 밤에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과로 때문에 사고력이 떨어지고 기억력과 주의력이 감퇴되며, 시력 저하와 눈동자 피로가 심할 경우에 오미자차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먼저 물에 살짝 흔들어 씻은 오미자를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작은 숟가락으로 넷 정도 되는 오미자에 물 네 컵을 붓고 끓인 뒤 물을 조금 타서 하루에 3~10그램 정도 마시면 된다.


오미자차는 기운을 북돋워 주고 장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을 하며 피로를 풀어 주는 효과도 뛰어나다. 또 오미자는 간장의 기능을 튼튼히 하므로 만성 간염에 시달리는 사람이 마시기에도 좋은 차다.


사철 어느 때라도 좋지만, 특히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는 탓에 진액(생물체 안에서 생겨나는 액체) 소모가 많아서 온몸이 나른하고 입이 마르기도 하는 한여름철의 잠 안 오는 밤에 좋다.


피로가 너무 심할 때는 여기에 인삼과 맥문동을 함께 넣은 다음 차를 끓여 마시면 더 좋다. 이 처방을 한방에서는 생맥산이라고 하는데 맥문동 8그램에 인삼과 오미자가 4그램씩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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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14:01



오미자나무는 목련과에 딸린 갈잎의 다년생 덩굴 짓는 나무로 6~7월에 황백색의 향기로운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꽃이 진 뒤에 동글동글한 붉은 열매가 이삭모양으로 늘어져 열린다. 이 열매는 쓴맛/신맛/단맛/매운맛/짠맛의 5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하는데,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다.


오미자의 쓴맛은 심장 기능을 강화하여 중추신경을 흥분시키고 두뇌반사 잠복기를 단축시키며 대뇌피질을 흥분시켜 작업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시각의 감수성을 증가시켜 눈을 밝게 하고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에 의해 졸음을 쫓아내고 기억력을 되살린다.


오미자의 신맛은 간장 기능을 강화하여 G0T 및 GPT를 정상화하고 중성지방의 수치를 조절해 준다. 오미자의 단맛은 비위장소화기 기능을 강화한다. “오미자국에 달걀"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달걀을 오미자국에 넣으면 녹아버릴 정도로 소화력이 강하다.


오미자의 매운맛은 폐장 기능을 강화하여 기침*가래*천식을 가라앉히며, 오미자의 짠맛은 신장 기능을 강화한다.


『동의보감』에도 오미자는 남자의 정력을 돋우어 몽정과 유정을 다스린다고 했다. 몽정은 꿈을 꾸다가 정액이 배설되는 병증이며, 유정은 허약해서 정액이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병증이다.


이와 같이 오미자는 거담진해제이면서 정력 증진, 간기능 강화작용 또한 만만찮다. 기억력이 감퇴하고, 눈의 피로가 심할 때도 오미자차를 상복하는 것이 좋다. 오미자차는 오미자 12g을 물500cc로 끓여 반으로 줄면 하룻동안 나누어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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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루트 | 2010.06.14 20: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간이 안좋은편이라 어머니가 오미자차를 자주 해주시는데 ㅎㅎ
상세한 설명 잘 보고 갑니다 ㅎㅎ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6.14 21: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진정한사랑 | 2011.07.07 2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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