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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내 아이에게 약을 먹일 때 정성을 담아 사랑을 실천하듯이, 대지의 품에서 자라난 생명체에 정성을 더하여 우리 주위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자연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미루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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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ace of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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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5 22:49

프랑크푸르트는 유럽으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대부분 공항에 내려서 다른곳으로 옮기느라 거의 공항밖엔 기억이 없는데 이번엔 비행기 연결이 잘못되서 반나절 시간이 생겼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시간이 나면 발품팔아야 합니다. 프랑크푸르트중앙역으로 옮겨가서 잠시 구시가지로 들어가보았습니다.


중앙역에서 보이는 프랑크푸르트시내모습입니다. 오른쪽 지붕위에 파란색은 삼성이라고 쓰여진 간판입니다^^
외국인중엔 삼성이 한국기업인줄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_- 중앙역에서 똑바로 뻗어 있는 카이저 거리를 쭉 따라 걸어봅니다. 유로표시도 보이내요^^


길을 걷다 본 집들이 예쁘내요. 이상하게 유럽에는 이렇게 화분장식한 집들이 많습니다^^ 암튼 보기는 좋습니다.ㅎㅎㅎ


걷다보니 금방 뢰머광장에 도착했습니다.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가운데 청동상은 정의의 여신 유스티아입니다^^

좀 이른시각이지만 역시 독일은 맥주의 나라입니다^^ 다들 한잔씩 들고 얘기중입니다 ㅎㅎㅎ 뒤에 보이는 것은 니콜라이교회입니다. 그 뒤론 역사박물관입니다.


저멀리 살짝보이는 건물이 14세기에 지은 성바돌로메 대성당입니다.


아까 보았던 역사박물관을 지나면 바로 마인강이 흐름니다.


뒤돌아서 성 바돌로메 대성당구경가는 길에 보이는 동네풍경입니다.


우체통도 예뻐서 한장 찍었습니다^^ 거의 디자인작품 수준입니다 ㅎㅎㅎ


성 바돌로메 대성당입니다. 안에도 들어가 봤습니다^^


성당옆에는 옛건물 잔해가 보존되어 있는데 무엇이었는지는 까먹었내요-_-


이건 현대 아트 미술관 벽면입니다. 네온사인이 켜지면 예쁠텐데 이른시각이라...


대문호 괴테동상이 있는 곳입니다 저 멀리 청동상이 괴테기념상인데 이정도로만 보시고 기회되시면 직접 보세요^^


어설픈여우 | 2010.06.16 00: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낯익은 프랑크푸르트네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6.16 09: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약국하시내요^^ 저희 회사도 양약은 아니지만 약사법에의해 규제받는 한약재제약회사입니다^^
☆북극곰☆ | 2010.06.16 19: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해외를 일본을 제외하고 아직 한번도 못나가본 저로서는 이런 사진을 볼때마다 마음이 편해지고 대리만족을 느낍니다. ^^
생안경을 끼고 보는 것일지는 몰라도 왜 외국풍경사진을 볼때마다 우리나라와 너무 비교가 되는 것일까요.
익숙해 졌기 때문이겠죠? ^^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6.16 21: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좀더 많은 나라의 좀더 많은 사진을 계속 올리겠습니다
★입질의 추억★ | 2010.06.16 21: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갑자기 차두리가 생각이 납니다~ 도시의 거리, 골목길의 풍경등에 관심이 많은데 잘 보고 갈께요 ^^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6.16 21: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래요? 취향이 비슷하내요^^ 종종 놀러오세용~~~
Phoebe Chung | 2010.06.16 21: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고쪽 동네는 별로 가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요런 글 보면 가고 싶어져요. 저긴 물가도 비쌀텐데.... 하하하....
제가 가본데는 태국, 대만 피지 요런 저렴한 동네고 일본은 친구가 살고 있는 바람에 가봤어요. ㅎㅎㅎ
뉴질랜드는 공부하느라 갔었다가 지금 남편 만나서 요기 조기 잘 다녀 보네요.^^*
독일도 언젠가는 가볼랍니다. ^^*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6.16 22: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사실 물가로 따지면야 스위스가 1윌겁니다. 저는 비엔나에도 갔었는데 암튼 그쪽 사진도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한때 아르헨티나는 1페소=1달러로 거의 고정환율이었습니다. 그러다가 IMF터지면서 3페소=1달러로 떨어졌죠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물가가 무지 싸졌으니까요^^ 지금은? 다시 비싸지고 있습니다. 남미 경제좋아지고 있어욤^^
로미♪ | 2010.06.19 19: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럽건물들은 말이죠..
전혀 유행을 타지않는, 하지만 언제나 눈에 띄는..
그래서 유럽이 관광대국을 재탄생하게 된것 같아요^^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6.19 20: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흠 일리있는 지적입니다^^
큐빅스™ | 2010.06.19 23: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구석 구석 재밌는 조형물도 많고
한번쯤 가보고 싶네요.
그러나 너무 멀고 장기간 휴가가 쉽지 않아서 ㅡ,ㅡ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6.20 08: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그렇지요 직장인들에겐 그게 항상문제입니다 ㅎㅎㅎ 큰맘먹어야^^
웃음 꽃 | 2010.06.23 10: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오래 전 유럽여행 때 하루정도만 머물러서
뢰머광장과 마인강, 괴테생가 등 몇 군데만 둘러보고 후다닥 이동했더니
너무 아쉽더라구요. 미루마지님 사진보니까 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6.23 10: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맞아요 이상하게 프랑크푸르트는 유럽의 다른곳으로 가기위한 중간기착지가 되더라구요^^
mark | 2010.07.08 20: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독일 프랑크프르트나 다른 도시에 가보면 플라타너스 가로수의 가지 치기한 모양이 참 좋더라구요. 우리도 그렇게 하면 겨울 나뭇잎 다 떨어죠도 가지 모양이 예쁠텐데하는 생각을 하지만 그곳을 가본 우리 공무원 의원님들 그런거 보고 느낀게 없나봐요.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7.08 21: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좋은 지적이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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