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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내 아이에게 약을 먹일 때 정성을 담아 사랑을 실천하듯이, 대지의 품에서 자라난 생명체에 정성을 더하여 우리 주위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자연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미루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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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ace of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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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11:24
앞에서 보케리아 시장을 둘러보았습니다.

보케리아시장이 있는 거리가 람블라스입니다.

출장다니다 자투리시간이 있으면 어떻게든
틈을내서 돌아다니세요.^^

나름대론 참 많이 외국을 돌아다녀봤는데 현지인들이 소매치기를 조심하라고 신신당부한 경우는 그리 많지를 않내요 ㅎㅎㅎ

외국인에게 이렇게 주의를 준 현지인이 고맙기도 하지만 역으로 현지인입장에서도 이렇게 말해야 하는 상황이 갑갑할거 같습니다.

아뭏든 그래서 소지품들은 숙소에 놔두고 출발했습니다.


거리가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이 거리를 보니 모스크바의 아르바트거리가 떠오르내요^^.


왼편에 보이는 퍼모먼스하는 사람들 모습이 재미있어서 한컷 하렸더니

이 아저씨가 갑자기 뒤돌아서는 바람에 인물사진이 되어버렸내요- _-

초상권문젠 없겠죠?


람블라스 거리는 꽃가게와 조류가게들이 많습니다.

날씨탓에 꽃가겐 문을 많이 안열었습니다.

길거리에 세워놓은 새장이 특이하내요.
 

조류가게 주인같은데 뭔 생각을 이리 골똘히 할까요?


"내 파랑새는 어디갔을까?"



이런 유명한 거리에 가면 늘상 보는 마네킹처럼 꼼작않고 서서 퍼모먼스하는분들이 있죠.
람블라스 거리도 예외가 아닙니다.

좀더 다양한 포즈에 꼭 동상처럼 보이는 분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이젠 우리나라 지하철등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거리 악사들도 있고요

관광마차도 보입니다.
 


이렇게 걷다 보면 람블라스 거리 끝의 콜럼버스탑이 있는

포르탈데라파우 광장에 도착하게 됩니다.

바로 앞이 지중해입니다.ㅎㅎㅎ



손을뻗고 있는 모습이 바로 신대륙을 찾아서 떠나자고 하는듯이 보입니다.

바닷가인지라  한가로이 정박해 있는 요트와 유람선을 볼수가 있습니다.



바르셀로나의 유명한 쇼핑몰인 마레마그눔으로 가는 다리는 난간이 없습니다.

자칫 한눈팔다간 퐁당^^


그런데 이 목조 다리에 걸터앉아서 바다를 보면 사람이 던져주는 비스켓등을

먹으려 물고기들이 몰려듭니다.

마치 양식장의 잉어들 같이 무지 많이 몰려듭니다.
 

손으로도 건져 낼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러나 물고기들은 알까요?

이렇게 모여든 자신을 노리는 자가 있음을...



미라마르언덕에서 항구로 이어지는 케이블카를 타고 바라다보는 풍경이 그렇게 멋있다고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아쉬움을 남겨놓고 떠납니다. 

케이블카 중간에 있는 저 낡아 보이는 탑은 
Torre Jaumen I 이라고 하내요^^

  


안단테♪ | 2010.10.30 22: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게 좋군요~
덕분에 어디 가지 못하는 주말, 풍요롭게 눈요기(?) 했네요^^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11.01 11: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기분전환이 되셨나요? 저도 기쁘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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