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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내 아이에게 약을 먹일 때 정성을 담아 사랑을 실천하듯이, 대지의 품에서 자라난 생명체에 정성을 더하여 우리 주위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자연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미루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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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ace of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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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20:32

독일과 스위스 그리고 오스트리아를 한번에 볼려면? ㅎㅎㅎ 콘스탄츠호수에 가면됩니다. 독일어로는 보덴제 호수라고 부릅니다. 워낙 독일 남부 지역이다 보니 독일내에서 움직이는것보다 스위스의 쮜리히로 가서 들어가는게 오히려 편합니다^^ 북쪽 연안은 독일에 동쪽은 오스트리아에 남쪽은 스위스에 속합니다. 독일에 속한 도시중에서 주요한 도시가 콘스탄츠입니다. 어찌보면 외지인 셈이지요^^ 어찌하다 보니 여기까지 가게 됐내요 ㅎㅎㅎ 보덴호수는 유럽에서 3번째로 큰 호수입니다.

보덴호수는 보덴호수에 독일측 영토에 속하는 Insel Mainau(마이나우섬이라고 합니다.)가 유명합니다.  예전에는 기사들이 살았다고 하는데 지금은 1932년부터 레나트 베르나도테백작의 소유로 되어 그의 가족들이 현재도 섬에 있는 바로크성(Barockshloss)에서 살고 있다. 아래 사진이 바로크성입니다.


백작이 이 성을 마치 수목원처럼 꾸며 놓았습니다. 섬내에 가든타워도 있죠


가든타워 답게 앞에 꽃들이 예쁘게 피었지요? 콘스탄츠에 사는 사람들은 이섬을 플라워아일랜드라고 부른다는군요. 왜 그런지 살펴볼까요?


시절이 튜율립이 필 시절이라서 그런데 이섬엔 1200종이 넘는 장미가 2만그루이상 있다고 합니다. 장미꽃이 만발하면 향내가 진동할겁니다. 그래서 플라워아일랜드라고 부르는지도 모르죠^^

꽃들만 만발한건 아니고 나무들도 우거져 있답니다.


마침 간날에 하늘에는 비행선도 떠 있더라구요^^


관광용이면 한번 타볼걸 그랬나봅니다^^ 동내가 작기 때문에 구경거리가 많지는 않습니다. 라인강을 끼고 스위스와 접한 곳에 옛망루가 있어서 구경을 가보았습니다.


망루내부입니다 왼편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면서 보이는 풍경들입니다.


올라오니 옛날 대포도 있습니다.^^ 관광객도 없는 이곳에 그래도 갖추어 놓을 건 다 갖추어 놓았습니다.


망루밖을 내다 보니 옹기종기 아담한 마을풍경이 보이내요 지금은 매우 평화롭게 보입니다.


내려오다 식당에 들렀습니다. 커피한잔하러 들어갔더니 벽면을 따라 늘어놓은 맥주잔과 병들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보덴제 호수도 한번 봐야겠지요?


호수에서 바라보는 일출이 멋있다고 현지인들이 얘기해 주길래 아침 일어났습니다. 드디어 아침 하늘이 붉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앗 그런데 해가 해가.....


수면위에서 떠오르질 않았습니다-_-


아쉬움을 남겼지만 그래도 일출을 보았습니다. 저분은 아침일찍이 배를 몰고 어디로 갈까요?


춘부장 | 2010.07.11 04: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보덴호수에는 못가봤지만, 블로그를 통해 그 느낌을 느껴보고 있습니다. 감사하니다.

전 10여 년전에 라인란트 쪽 (프랑크푸르트에서 약 1시간 정도) 마인츠에서 고성에 묵으면서 연주회를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라고 결심을 했는데.. 사는 일이 쉽지는 않더군요.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7.11 08: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그럴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안단테♪ | 2010.07.11 21: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담한 듯하면서도 세련되고 낭만적인 느낌이 참 좋군요^^
잘 봤습니다~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7.12 09: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잠시 머리 식히셨나요?^^
불탄 | 2010.07.12 07: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진 풍경들이네요.
한번 쯤 꼭 가보고싶어집니다.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7.12 09: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예 정말 작은 동네입니다 한번쯤 가볼만 합니다 ㅎㅎㅎ
hermoney | 2010.08.19 20: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젠가...지금은 못가보더라도 자전거로 갈 계획하고있는곳중에 하나입니다.

이렇게 우연히 보게되니 더욱 심난해지는군요^^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 | 2010.08.20 17: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헉 자전거로요? 멋진 계획이십니다^^
mahasiswa terbaik | 2011.10.23 05: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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